서울 Blues

from Photo Story 2007/02/10 22:14



지친 내눈에는 모든게 미쳐 돌아가
하지만 이곳 패인 가슴으로 느끼는 편안함 몽롱한 회색하늘의 친근함
이거리 저거리 갈곳없이 추위에 떨려와도 이곳은 빌어먹을 안도감이 들어와

빌어먹을 안도감이 생겨....


[ CB Mass - 서울Blues 中에서 ]
2007/02/10 22:14 2007/02/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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