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란 (君子蘭)

from Photo Story 2007/03/12 22:31


봄이 오긴 왔나부다...
집에서 키우는 (얼마전에 선물받음) 군자란에 너무도 이쁜 꽃이 피었다.
아버지께서 이쁜 꽃이 폈는데 봐주는 사람도 없다고 안타까워 하시길래...한컷!!

2007/03/12 22:31 2007/03/12 22:31
Tag //

Trackback Address :: http://heounboy.com/trackback/6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