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Story'에 해당되는 글 10건

  1.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 2009/08/25
  2. 의문의 상자를 열다... 2009/05/10
  3. 10년전 일기를 꺼내어.... 2009/04/01
  4. 염세주의자 2009/03/15
  5. Good Bye Amore Pacific 2008/06/21
  6. CRM을 떠나며.. (2) 2007/09/07
  7. ▶◀ 번들이...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5) 2007/07/06
  8. 핸드폰을 사다 2007/05/08
  9. 10000 2007/04/20
  10. 파랑새 (3) 2007/03/31

 


NGIS 는 3월달에 종료보고를 했지만...
이제 마무리도 끝나가고...Radience 오픈이 다가오고..
슬슬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해야지...

머그컵, 노트북 거치대,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내꺼는 아니지만 와이드 모니터까지 ㅋㅋㅋ 뭐 이정도면 준비완료인가?

그나저나 저 바탕화면은 오래도 쓴다...
한 5년은 넘었지 아마??? ㅋㅋㅋ



2009/08/25 22:46 2009/08/25 22:46

 

우리집이 16여년만에 보수공사와 벽지를 새로 하면서 집안꼴이 말이 아니었었다....
방정리를 하다 보니 의문의 상자가 튀어 나왔는데.....얼래? 저게 뭐지?






오호! 옛날 카세트 테이프다....








서태지와 아이들 1집인데 ..... 발매일이 92년 4월 20일 ㅎㄷㄷ
근데 내가 참 어렸을때였는데....... 돈이 어디서 나서 저 많은 테잎들을 사들였을까?...







정품 테잎들 못지 않게 길거리에서 사온것들도 꽤나 있었다....
가요 리스트를 보니....대략 96년 겨울쯤에 산거 같네 ㅋㅋㅋ









요즘 애들(?)은 알랑가 모르겠는데....80년대 중후반 아마 요때는 거의 모든 테잎에 건전가요가 있었드랬다..
LP판에서는 못본거 같고...유독 카세트 테잎에만 있었던거 같았는데...
만약 요즘에도 건전가요를 불러야 한다면....그래서 빅뱅이나 소녀시대 같은 아이돌들이 건전가요를 부르다면...ㅎㄷㄷ

암튼 "우리때는 항상 건전했어 이거뜨라!!!!"








저 정체불명의 테잎들은 대부분이 고딩때 C&C 애들과 노래방에서 녹음했던것들이라 추측된다.
한번쯤 다시 들어보고 싶은데...집에 카세트 오디오가 거실에만 있어서...대놓고 듣기가 좀 거시기 해 ㅋㅋㅋ

지금 다시 듣는다면 손발이 오그라들겠지? ....-ㅂ-



2009/05/10 00:16 2009/05/10 00:16
Tag //

 


벌써 그렇게 되어 버렸네...


심장이 멎을것만 같았던 지나간 사랑...
객기 하나로 시작했던 사회로 첫걸음...
그외  많은 경험들로 스스로 성숙해질수 있었던 나의 20대...

그 20대 첫번째 사건의 시발점이었던...

10년전 오늘......

2009/04/01 10:21 2009/04/01 10:21

염세주의자

from Daily Story 2009/03/15 09:52

푸르덴셜에 들어온지 벌써 8개월째....아니 들어오긴 보단 끌려왔었지...
이만큼의 시간에 난 무얼 했었나? 어찌됐든지간에 난 뭐가 됐는가?

제일 짜증나는건 끝날듯 끝날듯...끝나지 않는 이놈의 프로젝트....



2009/03/15 09:52 2009/03/15 09:52

Good Bye Amore Pacific

from Daily Story 2008/06/21 00:37


태평양.....참 오랫동안 있었다.... 잘 있어라...
Amore Pacific (2005.02 ~ 2008.06)
2008/06/21 00:37 2008/06/21 00:37
Tag //

CRM을 떠나며..

from Daily Story 2007/09/07 17:44
이제 대략 20분정도만 있으면
CRM 타워와도 이별이구나..
2년하고도 1개월.....한달만 더 있었으면 만기제대였을텐데 아쉽네..ㅋㅋㅋ

점점 일을 할수록 짜증만 늘어가고 초심도 잃어갔었던것 같다.
하지만 물은 한곳에 고여있으면 썩게 마련이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새로운 곳에서는 성질좀 죽이고 ... 그러려니 정신에 입각하여 살아보자...
짜증났던 CSC도, 블랙리스트였던 신안동 방판 특약점도, 고객정보관리 실명인증, 마일리지 지급등록..

잘 있어라.....안녕이다.
2007/09/07 17:44 2007/09/07 17:44
Tag //


지난 6월 29일....번들이를 떠나 보냈다...
2005년 9월 25일 오공이,쩜팔이와 함께 영입된 이후 제2선발 렌즈로서
불꽃축제땐 광각으로 , 전국투어땐 표준줌으로 , 그외 여러 출사때마다 그 역활을 충실히 했던 우리 번들이...

그러나 작년과 올해 각각 시그마 10-20과 캐논 24-70L의 영입으로 막강 원투펀치가 구성된 이후
심지어 쩜팔이와 로니한테까지 밀려 설자리를 잃은 번들이는 줄곧 실리카겔과 함께 책장 한켠에 묻혀있었다...
결국 심각한 재정난에 허덕이던 나는 400D를 영입한 현구씨에게 5만원이란 헐값(?)에 현금 트레이드 하게 되었다...
번들아...너와 함께했던 시간들은 결코 잊을수 없을거야...
이제 나보다 더욱 너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서 너의 능력을 맘껏 발휘하렴.....

▶◀ 번들이...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2005년 가을 ... 번들이와 즐거웠던 한때...]
2007/07/06 01:13 2007/07/06 01:13
Tag //

핸드폰을 사다

from Daily Story 2007/05/08 20:55


4년정도 쓰던 핸펀을 바꿨다....내 인생에 3번째 핸펀...모토로라 MS-500
핸펀 1090원, 케이스 3500원(배송비 2500원 ㅡ.ㅡ), 핸펀줄 2개 (읭씨가 준거, 태현이가 준거)
총 4590원에 뒤집어 쓴거다....으하하하

왼쪽에 있는게 쓰던건데..큐리텔 PD-6000이다 .지금도 쓸만은 하다.......
저래 뵈도 출시당시엔 국내 최초 33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된 최고의 카메라폰이었다규~

2007/05/08 20:55 2007/05/08 20:55
Tag //

10000

from Daily Story 2007/04/20 23:11


2007년 4월 18일....
태어난지 10000일 되는 날....

2007/04/20 23:11 2007/04/20 23:11

파랑새

from Daily Story 2007/03/31 01:27
금요일 깊은 밤....
치킨에 소주 1병, 콜라 한캔....

적당히 취한 상태에서 입에 물은 담배 한개피...
창문을 여니까....빗소리마저 기분좋은 이밤....

내일아침엔....허리가 아플때까지 늦잠을 자줄테다...ㅋㅋㅋ
2007/03/31 01:27 2007/03/31 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