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사진을 찍으러 갈곳이 마땅치가 않다...용준대리,진수과장이랑 여기 저기 알아보다 결국은 또다시 온 삼양목장...당신네들은 처음 와본거겠지만 난 벌써 3번째라구....ㅋㅋㅋ
정상에서 혼자 거닐다가 소녀시대가 나온 라면광고 노래를 흥얼거리던 나를 발견하고...매스미디어의 무시무시함을 새삼 깨닫게 된 하루였어....근데 난 아직도 유리랑 서현이랑 헷갈린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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